<---에드센스 소유권 인증 코드 시작---> <---에드센스 소유권 인증 코드 끝---> 방비엥에서 인생 사진을 찍고 싶다면
 

방비엥에서 인생 사진을 찍고 싶다면

남싸이 전망대

방비엥의 명소 가운데 하나는 남싸이 전망대라는 곳입니다. 방비엥에 오셨을 때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곳입니다. 

남싸이전망대에 도착하니 입장료 20,000킵을 받습니다.

아내와 구구는 차에서 기다리고 혼산을 합니다.

전망대는 표족한 산 위에 있는데 높이는 대략 150미터 정도 되어 보이는데 경사가 무척 가파릅니다.

무엇보다 바위와 흙으로 되어 있어서 미끄럽고 위험합니다.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올라가는게 좋겠더라구요.

까딱 잘못하면 타지에서 큰 부상을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웨스턴 청년들이 슬리퍼를 신고 올라가기도 하던데 운동화 착용을 꼭 추천드리고

물과 수건, 장갑이 있으면 더 좋겠죠.

25분 정도 올라가니 바로 전망대에 다다릅니다. 우뚝솟은 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방비엥의 산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포토존 오토바이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전망대 정상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모여 있습니다.

방비엥의 시그니처 열기구가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바로 밑에 오토바이 포토존이 있는데 대기 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맞은편에 제2 오토바이 포토존이 있어서 거기서 찍어보기로 합니다.

제2포토존에서 사진 찰칵!!

 

 

점점 해가 지기 시작하니 어서 내려가야 하겠어요.

하산은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

엄청 미끄럽고 경사가 심하더라구요.

무사히 하산해서 시간을 보니 왕복 1시간 정도 소요됐네요.

 

마치며

남싸이 전망대는 정상에 오르면 광활한 평야와 능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길은 약 30~40분 정도의 등반이 필요하며, 바위산을 오르는 코스이기 때문에 다소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상에 오르면 사방으로 펼쳐진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일몰 시간대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상에는 오토바이와 라오스 국기가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기에 좋은 포토 스팟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독특한 배경 덕분에 남싸이 전망대는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전망대에 오르기 위해서는 입장료가 필요하며, 등반 시에는 안전을 위해 편안한 등산화와 충분한 수분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남싸이 전망대는 방비엥 여행 중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https://youtu.be/gPHxXDjdxWQ?si=sxPRMr70GwWlPFeR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