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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필수코스 | 백화산 구름다리 편하게 올라가는 길은

태안 백화산은 엄마 품처럼 포근한 곳이다. 태안에서 잠시 살면서 많이도 올라봤던 곳이다. 하지만 몇년동안 오질 못했는데 구름다리가 몇년전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가보기로 한다.

백화산 구름다리

백화산 구름다리는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백화산에 위치한 보도 현수교로, 해발 250m 지점에 설치되어 있다. 이 다리는 백화산 정상 아래 두 개의 큰 바위 봉우리인 '봉봉대'를 연결하며, 길이 74m, 폭 1.5m, 지상 19m 높이로 설계되어 동시에 최대 57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2023년 3월 24일 개통된 이래, 백화산 구름다리는 태안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구름다리 위에서는 탁 트인 가로림만과 백화산 자락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백화산 구름다리는 태을암, 태안초등학교, 대림아파트, 청소년수련관, 흥주사, 산후리 주차장 등 6곳의 입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데 오늘은 태을암 주차장에 차를 대고 구름다리로 향한다.

태을암 주차장에 차를 댄다.

태을암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입상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위치한 국보 제307호로, 백제 시대의 마애불이다. 백화산 정상 아래 큰 암석의 동쪽 면에 새겨져 있으며, 중앙의 보살상과 좌우의 여래입상으로 구성된 삼존불 형식을 띠고 있다. ​

 
 
 
 
 
 

산책로를 따라 가다보면 아기자기한 바위들이 있다. 별로 닮아보이지는 않는데 이름은 잘 붙인것 같다.

또한, 백화산에는 총 연장 248m의 '숲속 공중 산책로'인 트리워크가 조성되어 있어, 소나무 숲 사이를 거닐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트리워크는 4.5m 높이에 위치해 있어 공중을 산책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드디어 백화산 구름다리에 도착한다.

멀리 서산 팔봉산이 보인다.


 
 
 
 
 

태안군수 이름이 재미있다.

 
 

구름다리를 보고 조금만 올라가면 백화산 정상이다. 정상석에서 사진을 찍어본다.

아름다운 태안 풍경이 펼쳐진다.

백화산 구름다리는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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