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집 소머리국밥
홍성 시장안에 홍성집 소머리국밥이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정보를 듣고 홍성 당일치기 여행 첫코스로 잡았습니다.
시장 안으로 들어가니 주차장이 있어 차를 댑니다. 주차비는 1,000원이네요.
시장 안으로 들어가서 둘러보니 홍성집 소머리국밥 집이 보이네요.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국밥 5,000원 수육 10,000원입니다.
우리는 국밥 둘에 수육 하나를 시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네요.
혼자서 드실거면 국밥 특으로 하면 7,000원으로 충분히 드실듯 하구요 둘이 드신다면 국밥 둘에 수육 한 접시면 배부르게 드실 것 같습니다.
다음에 홍성에 온다면 다시 들를 것 같은 맛집이었습니다.
홍성 스카이타워
홍성 스카이타워는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속동항에 위치한 높이 65m의 전망 타워로, 2024년 5월 14일 개장하여 서해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타워의 디자인은 촛대에 촛불이 켜진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256가지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RGB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에는 화려한 경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찾아간 날은 공사중이라서 입장 불가였습니다. 4월 초순까지는 매주 주말에만 개방한다고 하네요. ㅠ
스카이타워 옆 작은 섬을 둘러 보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홍성 죽도 (竹島)
죽도는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서쪽에 위치한 홍성군 유일의 유인도로, 섬 주위에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죽도(竹島)'라 불립니다. 천수만 내에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으로, 낭만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천혜의 섬입니다.
죽도로 가기 위해서는 남당항에서 배를 타야 합니다. 남당항에서 죽도까지는 약 3.7km 거리로, 배로 약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배편은 평일과 주말 및 공휴일에 따라 운항 시간이 다르며, 평일에는 09:00, 11:00, 13:00, 14:00, 16:00에 남당항에서 출발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09:00, 10:00, 11:00, 13:00, 14:00, 16:00에 출발합니다. 죽도에서 남당항으로 돌아오는 배편은 평일에는 09:30, 11:30, 13:30, 15:30, 17:00에, 주말 및 공휴일에는 09:30, 10:30, 11:30, 13:30, 14:30, 17:00에 출발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이며, 날씨 및 바다 상황에 따라 결항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신분증이 꼭 필요합니다.
홍성 당일치기 여행으로 홍성집 소머리국밥,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스카이타워를 보고 남당항에서 배를 타고 대나무로 유명한 죽도까지 다녀왔습니다.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죽도가 인상깊었고 다음에도 N차 여행을 할 것 같은 멋진 곳이었습니다.
아름다운 홍성 여행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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